주제어
편견, 색깔, 관점, 정체성
나는 빨강이야
내가 모르는 또 다른 모습이 있을까? 내 안에 숨겨진 수많은 ‘나’를 찾아서!
주제어
편견, 색깔, 관점, 정체성
대상 연령
4~7세 유아
초등 1~2학년
교과 연계
[누리과정]
의사소통 영역 책 읽기에 관심 가지기
사회관계 영역 다른 사람과 더불어 생활하기
예술경험 영역 미술 활동으로 표현하기
[교과연계]
[국어] 1학년 2학기 2단원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내요
[국어] 2학년 2학기 11단원 실감 나게 표현해요
[도덕] 3학년 1학기 1단원 나와 너, 우리 함께
[도덕] 4학년 2학기 5단원 하나 되는 우리
저자 소개
물기둥
2008년 〈노란 손수건〉을 시작으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며, 2016년 ‘제5회 앤서니 브라운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그림책 《어디 갔어》를 지었습니다.
책 소개
명쾌한 색깔과 모양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세계!
《나는 빨강이야》는 네 가지의 모양과 색깔로만 이루어진 그림책으로, 단순하고 간결한 그림이 주는 담백한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습니다. 세모, 네모, 다섯모, 동그라미와 빨강, 노랑, 초록, 파랑과 같은 가장 기본적인 모양과 색깔은 복잡한 세계를 명쾌하게 바라보는 재미를 선물합니다. 빨간색 모양이 옹기종기 모여 입술을 만들거나 초록색 모양이 똘똘 뭉쳐 새싹을 표현하는 장면에선 단순하면서도 한껏 풍성해진 그림까지 맛볼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강렬한 모양과 색깔이 주는 시각적인 즐거움에 흠뻑 빠질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작가의 말]
나만의 색을 갖고 싶었어요. 특별하고 멋지다 생각했거든요. 색이 진해질수록 남과는 다른 내가 된 듯했지만 그만큼 다른 색은 보지 못했어요. 사실 갖고 싶은 색도 계속 바뀌는 바람에 나만의 색을 만든다는 게 무의미하더라고요. 지금은 어떤 색과도 어울릴 수 있게끔 투명해지려고 해요.